Untitled Document

       모든 족속이 구원을 얻기까지...

   

 

 

 

주님께서는 헌신을 원하는 제자들에게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라”(엡 6:12-13)고 명하셨습니다.

헌신자들이 입어야 할 전신갑주는 진리의 허리 띠, 의의 흉배, 평화의 복음으로 준비한 신, 믿음의 방패, 구원의 투구와 공격용 무기로서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입니다(엡 6:14~17).

기독교인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지식이 없이 영적 격전지로 나가는 것은 마치 군인들이 공격용 무기 대신에 방어용 무기만을 가지고 전쟁에 임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의 군사는 먼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바른 지식을 가져야 합니다.

많은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 헌신된 삶을 살기 원하고 하나님께 쓰임 받기를 소원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잠언 19장 2절에서 지식이 없는 소원(zeal : 열정)은 선하지 못하다고 하셨습니다.

온유와 겸손이 결여된 지식은 자칫 향방 없이 날뛰는 칼처럼 다른 사람에게 상처를 주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마 11:29)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따라 AMI 성서 아카데미는

      - 올바른 성서 지식을 바탕으로 한 선한 소원을 갖고
      - 소그룹 학습을 통해 예수님의 온유와 겸손을 배우고 익히며
      - 배우고 깨달은 것을 실제 삶 속에서 실천함으로 생명 있는 지식을 갖고
      - 세상에 나가 많은 사람들을 가르쳐서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하는 비전을 품고 있습니다.

 

 

 

Untitled Docu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