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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족속이 구원을 얻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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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IRAQ)] 

내 이름은 살라이다. 이락의 쿠르디스탄에서 온 쿠르드 족이다. 그리고 모슬렘 가족에서 태어났다. 3년전 2002년에 나는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었다. 나는 이락에서 어려서부터 대학까지 다녔으며, 이슬람법(사리아)에 따라 살았다.

나는 항상 이슬람법이라는 감옥에 있는 느낌이었다. 나는 항상 하나님의 형벌과 상을 생각했었다. 나는 지옥과 천국을 생각했었고, 이슬람법은 그이나 그녀의 운명을 아무도 알 수 없고, 그것은 심판 날에 신의 뜻에 의존하며, 구원은 확실치 않았고, 그래서 나는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신의 용서에 대하여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는 의문을 제기하였다. 왜 신은 우리가 그의 피조물인 그대로 우리를 받아들이지 않았는가? 그때는 나의 질문에 답을 찾을 수 없었다. 왜냐하면 기독교에 대하여 어떤 것도 알지 못했기 때문이다.

바그다드에 있는 나의 친구가 성경을 주었으나 이해하려고 하지도 않았다. 그리고 한번 바그다드에 있는 교회를 방문하였으나 어떤 다른 것을 느끼지 못하였다. 1996년 한국에 와서 여러번 교회를 방문하였다. 그때마다 그들은 성경을 나에게 주었다. 어느 누구도 성경의 핵심을 이해시켜 주는 자가 없었다. 예수님에 관하여 더 알기 위한 시도에 앞서서 코란의 가르침을 통하여 내 어린시절부터 내 마음에 심었던 예수님의 그림을 그리는 동안 나는 예수님이 코란에 쓰여진 이슬람의 가르침에 따라 예언자보다 더 나을 것이 없는 예언자에 불과하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어느날 한국 선교사 한 분이 나에게 주었던 4영리를 읽음으로 2002년 예수님을 나의 주로 그리고 구세주로 받아 들였다.

나는 여러 해 동안 내 삶에 어두웠던 만성병에 대해 치료를 받음을 통하여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만났다. 나는 예수를 믿음으로 인하여

 



[이라크]
 

국토면적은 438,317 sq. km, 티그리스와 유프라테스의 비옥한 평야와 북쪽에 높은산과 서남쪽에 시리아 사막이 있다. 고대부터 수메리아 아시리아 그리고 바벨로니아제국임

인구 : 26백 만명 정도,
수도 : 바그다드,
수도인구 : 5백 만명,
민족 : 아랍인 70.1%, 쿠르드족 19%, 터키족 6.1%,소수의 기독교인 2.5%, 기타 2.2%
공용어 : 아랍어
종교분포 : 모슬렘 96.85%, 기독교 1.55%, 기타 1.1% 무신론자 0.5%.

많은 만성병을 예수님이 고치셨다는 것에 대하여 성경을 읽은 후 나는 치료를 받았다. 내가 한국에서 나의 병에 대하여 방문했던 그 마지막 의사는 한번 처방전을 나에게 주었고 나에게 말하기를 아직 의학적 연구는 이런 종류의 병을 고치기 위한 원인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말하였다. 나는 심히 낙담하였다. 그러나 예수를 믿은 후 나는 내 기도 속에 내 병을 고쳐달라고 하나님께 요청하였다. 그리고 그는 나를 고치셨고 그 안에서 새 생명을 주셨다.

예수님을 믿기 시작하면서 나는 매일 스스로 성경공부를 시작했다. 성경을 읽는 것이 즐거웠다. 성경을 읽는 것이 나의 삶의 전부가 되었다. 나는 성경에 관하여 점점 더 알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신 중에 하나님이 오직 진실한 신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세상 다른 종교의 사람에 의하여 잘못 이해되었다. 특히 모슬렘 사람에 의하여 잘못 이해되었는데, 예를 들면 코란의 예수님과 성경의 예수님은 전혀 같지 않았다. 코란의 예수님은 예언자로서 신에 의하여 선택된 보통의 사람보다 더 낫지 않다. 그러나 성경의 예수님은 보통의 사람이 아니고 몸으로 나타나 실제로 살았던 신성이 충만한 신의 아들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코란에는 예수님에 관하여 다른 유사한 궤변이 많다.

나는 예수님이 코란에 의하여 잘못된 것이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모슬렘 사람들에게 예수님의 실체를 나타내는 것, 예수님이 진짜 유일한 하나님이라는 것, 하나님께로 가는 유일한 길이고, 천국의 유일한 문이라는 것을 그들에게 입증하는 것이 나의 종교적인 의무라고 느꼈다. 무엇보다도 나의 마음은 성경을 조직적으로 공부하는 생각으로 사로 잡혔으나 어떻게 이 목표를 이룰 수 있을까? 나는 한국에서 신학교 공부가 가능한지를 목사님께 물었다. 나의 목사님은 나를 아미신학교로 인도하였다. 세상 모든 이성은 뒤로하고, 나는 예수님이 모슬렘 나라 가운데 특히 쿠르드족 가운데 그의 이름을 간직하기위해 나를 선택하여 아미 신학교로 인도했다고 믿었다. 그리고 나는 예수님이 아직 예수를 모르는 쿠르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좋은 교사가 되기 위하여 아미신학교에서 하나님말씀을 배우도록 나를 불렀다고 믿는다. 나의 성경지식은 많이 증진되었고, 나의 영적 생활은 풍부하게 자랐다.

나는 지금 이 학교생활이 너무 즐겁고, 우리를 위해 이 학교를 제공 한 것에 대하여 예수님께 너무나 감사한다. 그리고 이 학교를 세우도록 예수님의 부름에 부응한 자, 특히 이 학교 설립자인 황용현 목사님께 감사한다. 내 기도 가운데 이 학교를 섬기는 모는 자 들의 삶에 충만한 축복을 주시기를 매일 요청한다. 아미 신학교는 유일한 학교이고, 하늘의 학교이고, 모든 나라와 방언과 족속의 학교이다.

모든 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시기를...

 

 

[켈리(CAMEROON)]

내 이름은 켈리 리빙스톤이다. 나는 카메룬 사람이다. 지금은 한국에 있는 아미신학교에서 살면서 공부하고 있다.

나는 2000년 9월에 한국에 왔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알기 전의 이야기다. 나는 내 친구가 나에게 소개한 그리스도를 만나기 까지 세상의 모든 방법으로 찾지 못했던 평화가 있는 소망, 기쁨의 감각으로 일어나는 일들을 만드는 것을 좋아했었다. 그런데 어느날 3일 동안 있었던 세미나에 참석한 후 설교 메시지를 통하여 성령의 만지심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리스도로 충만하여 나의 마음이 열렸고, 내가 그렇게 함으로 예수님이 들어오셨으며 내 마음속 깊숙이 존재함을 느꼈다. 그리고 전에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평화를 가지게 되었다.

나는 2000년도에 한국에 왔다. 그리고 나 자신의 미래를 세웠다. 그러나 하나님은 지금 이것을 읽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삶에서 최선의 것으로 바꾸신 것처럼 하나님이 그 자신의 방법으로 나의 길을 바꾸셨다. 우리의 걸음을 사람과 내 자신이 아닌 하나님에 의해 나아가도록 인정해야 한다.

나는 한국에 있는 가구공장에서 4년 동안 많은 돈을 벌기를 소망하며 일하였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운명의 길을 신학교에서 공부하도록 나의 길을 지도하셨다. 나는 하나님이 왜 그렇게 하셨는지에 대하여 생각했다. 결정하기 어려운데, 학교 공부를 위하여 나의 일을 그만두기 원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에게 말씀하고 계셨다. 그리고 나는 일을 그만두기 위해 결정하는 그날까지 일터에서는 평화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나의 사랑하는 목사님이 지금의 아미신학교에 대해 말해 주었고 다른 친구로부터 이 학교는 선교를 위한 좋은 학교라는 말을 들었고 얼마나 좋은 학교인지를 살펴보았다. 나는 아미신학교가 생활이 다른 현장에서 지도자로, 목사로, 선교사로 훈련하는 가장 좋은 학교인 것을 알게 되었다. 여기서 훈련을 마친 후 나의 계획은 세상에 나아가 10/40창에서 아미신학교에서 배운 그리스도의 은혜와 지혜와 지식으로 인하여 주님의 교회를 세우고 주님을 위해 복음을 전파하는 것이다.



[카메룬]
국토면적은 475,442, sq. km, 서쪽으로 나이지리아, 동쪽으로 중앙아프리카 공화국, 남쪽으로 콩고, 가봉이 접해 있다.
인구 :
17백 만명정도,
수도 : 야운드이고 인구는 150만명 정도,
민족 : 만투 58.5%, 채딕 하우사 16.7%, 반토이드 6.5%, 수다닉 6.1% 아랍 0.9%, 사하란 0.7%, 콰 0.4%, 아다마와 0.4%, 기타 0.4% 1인당 GNP는 $620이다.
종교분포 : 기독교 68.96%, 모슬렘 25%, 전통교 4.54%, 바하이 0.90%, 무신론 0.60%.

기도제목
1.정직한 그리스도인이 나라에 지도자가 되고, 근본적인 개혁을 위해
2. 그들 안에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지도자들이 일어나도록
3. 젊은이들이 하나님의 일을 위한 마음을 가지도록
4. 그리스도인 안에 부흥이 일어나도록
5. 한국 아미신학교 학생인 케리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풍부해지도록, 그리고 장래 사역과 가족들이 거듭나도록


나를 이 곳 아미신학교까지 인도해준 나의 지도자들에게 감사하며 이 글이 주님의 이름으로 학교에 오고자 하는 자들의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소망한다.


[로나(PHILIPPINES)]

나는 로나이며 필리핀 사람이다. 1969년 3월 16일에 태어났다.

우리나라는 아시아에서 유일한 기독교 국가가 된 것으로 안다.
그러나 나의 가족은 카톨릭 종교에 속해 있다. 나의 부모님은 정말 이 우상숭배 종교에 헌신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예수그리스도에 대하여 우리에게 가르치지를 않았다. 내가 안 것은 그들의 의식을 따르는 것이 나의 구원을 위해 충분하다는 것이다.

나는 1996년 8월 9일 노동자로 한국에 왔고 거의 8년 동안 컴퓨터 자수를 놓는 일을 하였다. 나는 세상의 기쁨을 찾는 믿지 않는 사람들과 같이 예수그리스도를 몰랐던 사람이다. 나는 미래를 위해 그리고 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성공과 야망을 위해 이 세상에서 열심히 일하는 것을 내 삶의 촛점으로 삼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삶에 목적과 다른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

나는 내 친구가 그들의 교회 안에 필리핀 성도들의 교제 모임에 초대 했을 때 예수님을 알게 되었다. 나는 설교자의 메시지에 은혜를 받았고, 전에 느끼지 못했던 기쁨을 느꼈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목마르고 굶주린 것을 느꼈다. 나는 성경공부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구원에 관하여 이해하기 시작했다. 나는 예수없는 내 삶은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리고 내가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가지면서, 전에는 결코 느껴보지 못했던 내 마음에 평화와 기쁨이 있음을 발견하였다. 나는 2000년 8월 예수님을 영접하였다. 그리고 교회 사역에 뛰어들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의 삶은 완전히 바뀌었고, 2002년 9월 11일
세례를 받았다. 나는 내가 찾은 구원의 기쁨을 가졌으며, 세상이 줄 수 없는 만족함으로 가득 찼다. 나는 순종하기로 결심하였고, 하나님이 특별한 방법으로 나를 불렀다는 것을 알기 위해 나의 삶을 그의 뜻에 따르기로 결정하였다.

나는 한국 회사에서 내 자신의 방법으로 돈을 벌기 위해 노력했으나 하나님은 나를 전임 사역자로 그를 섬기도록 내 삶을 지도하셨다. 나는 그의 부르심을 더 깊이 생각하기 위해 즉시로 그의

 



[필리핀]

면적은 300,000 sq. km, 80개 지역들과 7,250개의 섬이 있다.
인구 : 87,857,463명 정도이고
수도 : 마닐라이다. 말라요 인도네시안 필리핀사람이 94.2%이고 필리핀, 스페니쉬, 아메리카, 중국, 등 섞인 족속이 3.5%, 중국인 2.1%, 다른 종족이 0.2%이다.
공용어 : 따갈로어이고, 1인당 GNP는 $1,200이다.
종교분포도 : 로만 카톨릭 83%, 모슬렘 5%, 개신교 9%, 불교 및 기타 3%

기도제목
1. 대통령이 정치싸움에서 휘말리지 않고 진실이 밝혀지도록
2. 민다나오에서 기독교와 모슬렘 사이에 화해와 평화와 질서를 위해.
3. 로만 카톨릭 교인들이 기독교화 되도록
4. 한국 아미신학교의 필리핀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능력을 받기위해
그리고 장래 사역을 위해

부르심에 응하지 않았다. 나는 나의 직업을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기가 어려운 상황이란 것을 알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내 삶에 어떤 상황을 허락하셨다. 나는 내 발이 부어 걸을 수 없는 사고를 만났다. 이 사고로 더 이상은 일을 못할 지경이 되었다. 나는 필리핀으로 돌아가기로 결심하였다. 왜냐하면 나는 희망을 잃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나의 목사님은 나에게 “만약 너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진실로 느꼈다면 아마도 그는 너가 그의 부르심에 “예” 하기를 기다리실 것이다.” 라고 용기를 주었다. 그래서 나는 즉시 나의 결심을 포기하고 나의 목사님의 추천을 통하여 아미신학교에 공부하기로 결정을 하였다. 나는 여기 이 학교에 있는 동안 내 삶에 하나님의 개입을 깊이 생각하기 시작함으로 하나님의 진실한 종의 참 기쁨을 발견하였다. 그리고 만일 의기소침 해지면 항상 기꺼이 돕는 동료 학생들과 나의 조언자와 교수님들의 격려와 도움으로 전진해 가는데 도전이 된다.

여기서 나의 믿음이 강해지고 매일 경험으로 내 삶을 형성하고 있다. 나의 장래 사역은 가난한 지역에 특히 나의 고향지역에 부모가 없는 가난한 아이들을 위해 내가 사용되어질 것을 기도하고 있다. 나는 그들을 위해 나에게 열정을 주어 일하도록 그들을 내 마음에 주신 것이 하나님이심을 느낀다. 이런 종류의 사역에서 일하는 것은 하나님 향기를 만드는 것이라는 것을 안다. 그것은 하나님의 심장인 선교의 한 부분이라고 믿는다. 내가 아미신학교에서 공부를 마친 후 그의 영광과 존귀 안에 나를 사용해 주실 것을 위해 기도를 부탁한다.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마주(INDONESIA)]

내 이름은 마주이고, 인도네시아에서 왔다. 기쁜 마음으로 나는 내 삶 속에서 경험했던 하나님의 크신 사랑에 관하여 여러분들과 나누기를 원한다.

나는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나 자랐다. 그러나 정확히 나는 기독교적 의미가 무엇인지 알지 못했다. 나는 그저 종교인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리고 나의 가족은 깨어졌다. 내가 어렸을 때 나의 아버지는 범죄한 일 때문에 여러 해 동안 감옥에서 마쳤고 결국 나의 어머니는 책임을 가지고 우리를 돌보았다. 나는 커서는 세상적인 기쁨을 즐기기 시작하였고 나의 부모님의 가르침에는 순종하지 않았다. 나는 내 육체적인 욕망을 따랐고, 많은 죄를 범하였다. 특히 도박과 호색문학을 즐겼다. 나는 그렇게 내 삶을 파멸로 이끄는 이 죄들에 탐닉하였다. 두려움과 걱정들이 내 생각과 내 마음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나를 위한 삶은 의미가 없었다. 특히, 나는 죽음 후에 내 삶이 두려웠다. 왜냐하면 나는 내가 죽는다면 나의 죄 때문에 지옥에 가야한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나는 이 환경과 문제로부터 벗어나기를 원했다. 그러나 나는 할 수가 없었다. 그리고 시간이 흘러, 1996년 나는 공장에서 일하는 자로 그리고 더 나은 삶을 위해 직업을 찾으려고 한국에 왔다. 그러나 불행하게 한국에서 나의 삶은 전보다 더 악화되었다. 나의 봉급 대부분이 친구들과 어울려 다른 즐거움과 술을 마시는데 쓰여졌다. 결국 나는 돈을 모을 수가 없었다. 1998년, 예상했던 한국에 경제위기와 그리고 내가 일하던 공장에 파산이 왔다. 결국 나는 일자리를 잃었다. 주머니에는 돈이 없으며 친구도 없고 살 거처도 없게 되었다. 나는 매우 어려웠고, 소망없는 현실로 정말 도움이 필요했다. 이 소망없는 현실에서 어떤 사람이 나를 교회로 데려갔으며 교회 사람들은 나를 뜨겁게 환영해 주었다.

나는 전에 교회 밖에서 결코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을 나를 향해
그들의 사랑과 친절에 그렇게 감동을 받았다. 그런 다음 그들은 성경공부에 그들과 함께 동참할 것을 나에게 요청하였다. 나는 단지 단순하게 순종하였다. 나는 진리와 진짜 하나님을 알기 원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성경공부를 하는 동안 목사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이 나의 모든 죄를 용서하기 위하여 죽으셨고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고 말씀해 주셨다. 내가 이 말씀에 대하여 들었을 때 내 눈에서 눈물이 흘러내렸고 내 마음은 기쁨과 평화로 가득 찼다. 그때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주로 나의 주인으

 



[인도네시아]

국토면적은 1,919,317 sq. km, 인구는 241,973,879 여명, 대서양과 태평양 사이에 위치.
18,108개의 섬이 있다. 5개 큰 섬은 수마트라, 자바, 보르네오, 슬라웨시, 이리안 자야.
수도는 자카르타이고
인구는 12,200,000만명 정도, 인도 말레이족 : 94%, 중국인 :4%, 파푸아족 :1.2%이고 공용어는 인도네시아어이다. 1 인당 GNP는 $450이고 민족은 자바니그 45%, 순다니스 14%, 마두리스 7.5%, 코아스탈 말라이스 7.5%, 기타 26%
종교분포도는 모슬렘 : 80.30%, 기독교 : 16%, 힌두교 1.9%, 전통종교 : 1%, 불교 0.30%이다.

기도제목
1. 경제위기와 정부를 위해
하나님께서 위정자들에게 지혜와 용기와 단호함을 주어 전국이 개선되고 공평하도록
2. 영적 지도자들 사이에 연합되고 모슬렘인들의 박해 가운데서도 기독교부흥을 위해
3. 미전도 종족복음화를 위해
4. 한국 아미신학교 인도네시아 학생들에게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이 넘칠 수 있도록... 그리고 장래 사역을 위해

로 영접하였다. 그리고 기독교인으로 거듭났다. 그때 이래로 내 삶은 정말로 바뀌었다. 또 하나님은 죄악(도박, 담배, 술, 도색문학, 나쁜 습관)에서 나를 자유롭게 하셨다. 하나님은 또한 그 당시 직업을 얻기 불가능한데 일자리를 제공해 주셨다. 그리고 나는 봉급을 바로 만질 수 있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나는 지금 구원의 확신을 가지고 있고, 내가 죽는다면 천국에 갈 것을 확신한다.

나는 내 삶에 하나님의 충분한 은혜와 축복을 받는 경험 함으로서 내 계획 또한 바뀌었다. 나는 더 이상 돈을 벌어 모으고자 하는 흥미를 갖지 않았다. 내 삶에 안식과 다른 사람들에게 그의 사랑을 나누고 그를 섬기고 싶은 마음으로 가득하였다. 내 마음에 이 욕망을 가지고 나는 성경을 공부하기 위해 국에서 성경학교에 가기를 원했고 사역을 준비하려 하였다. 그러나 나는 한국에서 불법 노동자로, 영어와 한국어로 능숙하게 대화할 능력이 없기 때문에 공부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주 안에서 불가능이 없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 길을 열어주셨고, 아미 신학교를 통하여 가능하게 하셨다.

나는 지금 한국에서 하나님을 전적으로 섬기며 살고자 위탁한 노동자들에게 훈련을 목적으로 세운 아미신학교에서 공부를 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어떻게 이 학교에 왔느냐하면 2002년 8월 선교한국 세미나에 참석 했을 때 아미신학교 학생들을 만났고 그들이 학교를 소개했다. 그리고 함께 공부 할 것을 권유하였다. 나는 흥분했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마침내 나는 내 직업을 그만두고 이 학교에 왔다. 나는 정말 나를 이 학교에 보내주신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 학교에서 하나님과 하나님 말씀에 관하여 더 알게 되고, 잃어버린 영혼에 대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도록 내 눈을 열어주었고 미전도종족 그룹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선교 사역의 절박성도 알려 주셨다. 그리고 나는 이 학교에서 지금 공부하면서 동시에 하나님은 수원에 있는 인도네시아 교회에서 그분를 섬기도록 기회를 내게 주셨다. 한국에서 일하고 있는 나의 많은 친구 인도네시아 사람들이 하나님을 알고, 복음이 한국에 있는 모든 족속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그의 이름에 영광을 돌리기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이것이 나의 마음이다.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축복이 임하기를...

 

[바나바(MYANMAR)]

내 이름은 브랑사웅(바나바)이다. 나는 태어나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랐다. 그러나 나는 헌신적인 기독교인이 아니었다. 나는 보통 기독교인이었다. 나는 대 가족에서 자랐다.

우리 가정은 아버지의 수입에 의존하였다. 아버지는 우리 가족 중에 유일하게 일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서 우리의 생활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웠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나는 장남이기 때문에 가족을 돌보는 무거운 짐을 이어받는 책임을 지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가족을 위하여 돈을 벌기 위해 한국에 오기로 결정을 하였다. 한국에 돈을 벌기위해 온 것은 뜻밖에 일어난 일이었다. 왜냐하면 미얀마에서는 살기가 어려웠고, 적당한 일을 찾은 것이 힘들었다. 주님의 은혜로 나를 한국에 보내 주신 것에 대하여 감사한다. 나는 오랫동안 공장에서 일을 하였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2002년 5월 일하던 공장에서 사고를 당했다. 내가 일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 손에 피가 흐르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나는 내 오른쪽 손이 기계바퀴로 인하여 문제가 있음을 느꼈다. 나는 수술을 하였는데 수술 전에는 거의 잘려져 있었다. 그 때에 나는 의식을 잃었고 그들이 나를 병원에 데리고 갈 때까지 통증으로 고통스러웠다. 나는 나의 손이 회복 할 수 있을 것인지 아닌지 확실치 않았다. 왜냐하면 나는 수술실에서 거의 5시간 동안 있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내가 수술 후 깨어났을 때 나의 의식은 정상이었다. 그때 내가 무엇을 했는지 아는가? 나는 부러진 나의 오른손을 만졌고 빨리 느끼기를 간절히 바랬다. 내 손이 성공적으로 수술된 것에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렸다.

나는 내 손이 전과 같이 않을 것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걱정을 했었다. 나는 이런 사고를 당한 것이 정말 슬펐다. 회복을 위해 병원에 있는 동안 나의 가족들을 생각했고 그들을 돕기 위해 어떻게 다시 일을 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을 하였다. 일을 하지 않고는 특히 나의 사랑하는 어머니와 가족을 부양할 수 없었다. 내 눈에서는 눈물이 흘렀고 내 마음으로도 울었다. 그러나 나는 행복으로 가득하였다. 그것은 슬픔 때문이 아니었다. 그 당시 어떻게 해서 행복했는지 아는가? 그것은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미얀마]
 

국토면적은 676,577 sq. km, 서쪽으로 인디아 방글라데시, 동쪽으로 중국, 라오스, 타일랜드와 접하고 있다.
인구 : 48백만명 정도,
수도 : 양곤, 1989년 버마에서 미얀마로 개칭. 1960년 이래로 군사정부임. 7대 주와 7개 도로 구성, 버마, 카친, 카야, 카렌, 친, 몬, 라카인, 샨족 이다. 135개 언어종족
공용어 : 버마어
종교분포 : 불교 82.9%, 기독교 8.7%, 모슬렘 3.7%, 힌두 0.05%, 정령숭배 0.2%.

기도제목
1. 기독교 지도자들이 연합하도록
2. 기독교인들이 미얀마 리더가
    되도록
3. 미얀마 미전도 종족 복음화를
    위해
4. 미얀마에 있는 선교사들을 위해
5. 한국 아미신학교 미얀마 학생들의
    학업과 장래 사역을 위해

사랑과 자비를 깨닫는 사건 때문이었다. 그의 선하심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다. 그는 내 삶에 무엇인가 했다. 하나님은 결코 나 혼자 두고 떠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는 내손을 잃은 것을 생각했으나 하나님은 나를 돕도록 친구를 사용하였기 때문이다. 그리고 교회 사람들 모두 나를 위해 기도 하였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이 내 손을 고치기 위해 얼마나 나를 사랑하는지를 믿게 되었다. 비록 나는 문제가 있다 할 지라도 나는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하는 믿음을 가졌다.

하나님께서는 내 삶을 위해 계획을 가지셨다는 것을 알았다. 내 삶의 계획은 하나님과 다르다. 나는 부자가 되기를 원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은 그분에 대하여 더 알게 하는 것이었다. 그 의미는 신학교에서 하나님에 대하여 공부하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에게 그분을 증거하고 복음을 전하도록 사용하려는 것이다. 나는 결코 신학교에서 공부할 계획이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전에 이 학교에서 공부하던 친구를 통하여 아미신학교로 보내셨다. 그는 지금 미얀마에서 주님을 섬기는 목사 중의 한명이다. 결국 나는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리기로 결정을 하였다. 나는 과거와 현재의 삶을 떠나서 가까운 장래에는 선교사가 되기를 원했다. 그래서 나는 오직 하나님을 의지하여 여기서 공부하고 있다. 하나님은 나를 통해 일 하신다. 그리고 많은 경험을 통하여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훈련시키신다. 내 삶의 폭풍을 지남으로서 나는 하나님을 더욱 더 신뢰하는 것을 배웠다. 하나님은 나를 더욱 더 그분을 의지하게 만드셨다. 나는 하나님이 내 삶 속에서 모든 것을 조정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나를 부르셨고 내 삶에 목적을 찾게 하였다.

내가 이 학교에 오기 전에는 내 생애 전부를 하나님사역을 위해 드릴 것을 결코 느끼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나는 그분을 위해 일하도록 나를 창조했다는 것을 매우 분명히 알게 되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하나님께 내 마음을 다해 매우 감사한다. 내가 학부를 2004년 12월 18일에 졸업식을 하면서 이미 마쳤기 때문이다. 학생들이 고대하는 과정을 만족하게 마친 졸업생들 사이에 끼게 되었고 그에 상응하는 학위를 수여 받았다. 나는 아미신학교에서 공부하는 동시에 서울에 있는 미얀마 사람들을 섬기고 있다. 가능한 빨리 석사 과정을 마친 후 미얀마로 돌아갈 계획이다.

나는 하나님의 사역을 할 것이고 그분의 나라를 위해, 그분의 대 계명과 대 사명을 이루기 위해 일 할 것이다. 나는 여러분들에게 겸손하게 기도를 요청한다. 내 남은 석사과정을 잘 마치도록 기도 부탁한다. 선교 현장에 가기 전에 하나님의 지식을 갖추고 하나님의 나라와 그의 일터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효과적인 도구가 되도록 말이다.

 

[모세(IRAN)]

세상 모두의 구세주이고 나의 구세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나는 21년 동안 이란에서 모슬렘 시아파 안에서 살았다. 나의 부모님은 모슬렘 인이고 이란 정부는 이슬람법에 따라 나라를 다스리고 있다. 그들은 모든 이슬람 인들이 이슬람법을 지키기를 원한다. 그리고 정부의 뜻에 따라 살지 않는 자는 들추어내고 분리하여 처벌을 한다.

나는 젊은 이슬람 인으로서 항상 압박감을 느꼈다. 나는 우리나라가 마치 큰 감옥같이 느껴졌다. 그리고 나는 이란을 떠나기 2년 전인 1999년, 어느날 밤 꿈을 꾸었다. 나는 외국에서 이란친구들과 버스를 타고 어떤 다리를 지나고 있었다. 그 버스가 다리를 지나는 동안 나는 창문을 통해 다리 아래쪽으로 많은 건물들을 보았다. 모든 건물이 교회였다. 나는 모든 건물위에 십자가가 세워진 것을 보았다. 그 순간 나는 잠에서 깨어났다. 그리고 나는 어머니에게 꿈을 얘기하였다. 꿈 이야기를 들은 어머니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말고 비밀로 하라고 하였다. 그 때부터 나는 내 나라인 이란을 떠날 것을 굳게 마음먹었다.

2001년 1월 한국으로 떠나기로 결정하고 한국에 왔다. 그리고 2004년 3월 나의 친구 중 한명이 서울 동대문에 있는 동신교회에서 하는 한국어 공부에 나를 초대하였다. 이 교회에 정규적으로 방문한지 6개월 후, 나는 예수님을 나의 구세주로 영접하였다. 그 순간부터 나는 성경공부를 하고 싶은 강한 욕구를 느꼈고 그래서 공부할 가능성을 물어봤더니 교인 중 한명이 나를 아미신학교로 인도 하여 주었다. 나는 2005년 1월 공부하기 시작하였다. 아미신학교에서 성경적 지식을 얻었고, 공부하는 동안 예수님을 더욱 더 깊이 알게 되었다.

 



[이란]

국토면적은 1,648,196. sq. km, 북쪽으로는 카스피아해와 남쪽으로 아라비안해와 페르시안 만에 위치함. 인구는 70,000,000 여명, 수도는 테헤란, 수도인구는 11백만 여명, 민족은 페르시아인 80%, 아제리 20%. 종교분포는 모슬렘 99.02%, 바하이 0.5, 기독교 0.33%, 주이시 0.03%, 기타 0.10%.

이란의 성경인물들
1. 사이러스 왕(스 1:1-3)
2. 다리오 왕(단 5:31)
3. 아닥사스 1세 (스 4:7-24
4. 아닥사스 2세 (스 7: ,느 5:14)
5. 에스더 (에 1:14)

나의 믿음은 이 학교에서 날마다 성장하고 있다. 그리고 다른 여러 나라에서 온 형제들, 자매들과 같이 생활하고 공부하면서 다른 나라의 문화도 알게 되었다. 나의 비전은 계속 공부하는 것이고 그런 다음 어디든지 하나님이 부르시는 곳 이란 혹은 다른 나라에서 하나님의 사역을 할 것이다. 나는 아미신학교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도록 인도하신 그분의 부르심에 대하여 하나님께 대단히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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